1. 그 움짤



2. 매크로 정지에 대한 운영정책과 제재 확인




3. 매크로가 작동된건 사실인가?

매크로가 사용된채 자리를 비운것은 방송으로 확인되고
본인 스스로 퀵1버튼이 눌렸다고 해명했고
따라서 검은사막 내에서 매크로를 사용한것은 사실
('고의성'에 대한 것은 논의할 필요가 없음←공지사항 참고)

4. 매크로를 화룡 본인이 사용했느냐의 문제
이 피시방 임시정지는 당시 트위치 방송을 킨 상태였고,
해드셋으로 키보드가 눌린게 찍힌 CCTV를 제출해서 소명이 된 케이스임

재현 과정을 통해 이어폰으로 매크로키가 눌릴 수 있냐는 큰 의미가 없음
위 경우처럼 이어폰이 떨어져서 눌린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영상자료(CCTV 등)가 있어야함.
하지만, 위 움짤에서 이어폰이 떨어진다는것도 안보이고,
무엇보다 당시 키보드와 이어폰이 찍힌 영상(CCTV 등)을 볼 수 없으므로 이어폰이 매크로 키를 눌렀다는 주장은 증거가 없음

'그 당시' 이어폰으로 매크로키를 누른 상황이 촬영된 영상자료가 없다면,
지금 이어폰이 눌렀다는 주장은 우리집 고양이가 눌렀다는 주장을 하는 상황이랑 똑같음

즉 포인트는 매크로를 사용한것이 본인이 아니라면, 이어폰이라면,
이어폰으로 키보드를 누른걸 확인 할 수 있는 '그 당시 영상'이 있어야 함


결론
검은사막 안에서 '매크로를 사용'한것은 영상과 해명을 통해 사실임이 확인됨.
 따라서 영구 이용제한을 해야한다.
또한 매크로사용을 본인이 아닌 이어폰이 했다고 주장했지만,
 지금까지 해명을 볼 때, 입증 할 수 있는 영상은 없으므로, 소명이 불가능해 보인다.

[소명이 받아들여진다면, 앞으로 매크로가 걸려도 '우연히' 우리집 고양이가 누른 것이며,
(고양이가 매크로키를 눌렀다는 당시 영상은 없지만) 임시정지 조치 이후 고양이가 매크로키를 누르는 영상을 찍어서 보내도 해결이 된다고 인정하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