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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09:46
조회: 10,358
추천: 23
펄어비스 너무 안타깝다...(장문 주의)내 생각에 펄어비스 망조의 시작은
붉은사막이었음... 이거 발표 당시에 내 가문은 어떻게 되는가?(당시엔 온라인 게임이라고해서...) 길드원들 다 넘어가야하나? 등등 심적 타격을 받았었는데... 사실 이 심적 타격은 애교였음. 검은사막은 완벽한 게임이고 PVP로 알아서 놀으라고 던져 준 다음에 무려 붉은 사막 도깨비 플랜8 등등을 만든다고 2년을 유기해버렸음. 이 잃어버린 2년이 진짜 큼...(9년 차게임의 20프로가 넘는 비중...) 이때 차라리 스토리나 연출을 정비 했다면...? 지금 나온 컨텐츠가 2년전에 앞당겨서 나오고 새로운 컨텐츠가 2년치 더 나왔다면...?? 유에서 동 검은별 방어구 개량이 나왔다면?? 에초에 2년이나 유기하고 구캐릭 리마스터 한다면서 계수 딸깍하면서 반년은 더 유기 시켰는데... 이때 진짜 사람들 겁나 많이 접었음...할께 없었거든. 그리고 펄어비스 개발자들이 자기 게임만 너무 심취해서 PVP와 PVE의 기본 원칙을 너무 모르고 패치함. PVP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벨런스와, 공정함. PVE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시즌별 새로운 장비임. 세상에 어느 PVP게임이 슈아 전가 둘둘에 벨런스 패치 할 때마다 완벽하게 한다고 수십 %씩 버프너프를 함? 무슨 울라프 궁을 하루 종일 쓰나? 누가 슈아 잘 돌리나 싸움이야? 계수 1~2프로에 상성이 엎어지는데 완벽을 고집하면서 한번에 계수를 수십 프로씩 만지는거 진짜.... 가장 좋은 답안지 옆에 있자나 '롤' 12단 너프를 하더라도! 니들 일 거리가 좀 늘더라도!!! 벨런스 패치는 자주 조금씩 만지는거야!!! 완전 좆소식 패치 선넘는다. PVE같은 경우에는 악세만이라도 신 지역이 나올 때 마다 강화 단계 한 단계 정도 위로 해서 적중, 방어(피감 회피), 공격력으로 해서 매번 출시를 했어야 했어. 그래야 새로운 파밍의욕도 생기고, 뉴비와 고인물 사이에 간극이 어느 정도 좁혀지지... 아직도 동오반 동초승 이런게 현역인게 말이되냐? 난 지금 검사의 강화 시스템 잼있어, 그런데 이걸 한번 시도하는데 들어가는 재화와 시간이 갈수록 말도안되게 늘어나니까...스트레스가 되고 재미가 없는거야 좀 정신차리고 제대로 하자... 그리고 이번에 펄상자 1+1 뭐야? 할인만 하고 살게 없자나!! 겨울 신규 의상 안 내놔?? 뭔가 사고싶은 마음이 드는게 하나도 없이 옷이 싹다 재탕이자나!!! 그리고 옷 자체도 문제인게 왜 파츠 분리가 안되는데? 이 부위 저 부위 합쳐서 룩딸 하는게 되야 하는데 이쁜 옷은 그냥 다 상하의 합체지 아직도? 엿같에 진짜!!!!!!!! 감 다 뒤졌어 그냥!!!! 제발 잘좀 하자 펄없아... 게임할 맛이 나게! 파밍 하는 재미가 있게!!! 맨날 100시간 파밍해서 강화 한번에 펑 터져서 700억 날려 먹게 하는게 잼있어? 허탈하지! 돈 모아서 이쁜옷 사면뭐해! 조합을 못하면 일주일이면 질린다니까?! 할인을 할꺼면 또 이유라도 잘 붙이던가 갑자기 1+1 은 뭐야??? 돈쓰는 맛이 없자나!! 세줄요약 1. 돈쓰는 맛이 없음( 억지 할인 하질 말고, 신규 옷 출시 + 파츠 분리 모두 하고, 옷은 이제 전 직업이 한번에 출시해) 2. 파밍 하는 재미가 없음(그냥 이제 매 년마다 강화 단계 한 단계 높은 악세 출시해서 강화 여러 번 누를 수 있게 하자) 3. PVP 벨런스 한번에 완벽하게 하지 말고 12회차 너프 버프가 있더라도 조금씩 알차게 하자(벨런스 전담팀을 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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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는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