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졸았는데 칼페온 연회 풀로 즐기고 왔다 후기 적는다

1. 시작은 역시 자딸
브이페코 목마 뿌린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받았고
그 뽕에 취해서 얼마나 많은 환트가 있었고 몽상트가 있었는지 지표 공개
성공한 환트 몽상트 꽤 되더라
그리고 유입들 아침의 나라 즐긴 횟수도 지표딸 쳐주고
겜방곡곡 자화자찬하면서 많은 유저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함
근데 "겜방곡곡 참여자 500명아닌가? 왜 많은 유저들이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했지? 윗집은 페스타 하는데 수천명 가던데" 하는 의문은 들었음

2. 아침의 나라 파트2
역시나 아침의 나라 파트2 이야기로 자화자찬하더라
구구절절 만드는데 있었던 일 떠들도 옆에서 MC 호들갑 엄청 떨고 그랬음
난 배고파서 먹는다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3. 신캐출시
파트2에 맞는 남캐가 나옴
또 홍대병 걸려서 칠지도 가지고 나왔더라
에효.. 인기있는 무기와 직업은 그 이유가 있는데 이놈들은 하나도 발전하지 않아
영상보면서 파지법이 어쩌고 보법이 어쩌고 이러고 있는데 유저들이 그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는줄 아나봐


4. 생활 개선
양심은 어따 팔아먹었는지 생활장비창 만들었다고 자랑하더라
그러면서 은근슬쩍 수정이야기 묻어감 ㅋㅋㅋㅋ 말 안하기엔 선심은 쓰고 싶나봐

5. 중간 중간 사료 쿠폰
역시 중간 중간에 쿠폰을 뿌리니깐 분위기 쳐지던것도 살아나더라
검악귀들만 골라 뽑아서 그런지 효과 확실했음
끝날때 엔딩 크레딧에도 쿠폰 하나 박아놓는다고 하니깐 끝까지 분위기 다운은 안 됬음

6. 그래 맞아
이건 그냥 꿈이야 근데 왠지 현실이 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