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다음 신캐 컨셉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재미로만 봐주세요

검은사막에는 다양한 직업군이 있고, 몇몇 직업군을 제외하고는 고유한 개성을 가진 직업군들이 있습니다.

10주년이 지난 시점에서 앞으로 10년은 새로운 성향의 직업군을 구축하여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다음 신캐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그 첫번째로 하이브리드 듀얼 캐릭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검은사막의 세계관은 방대하고 아직 회수해야할 스토리의 떡밥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앞으로 그 떡밥을 회수하면서 스토리를 확장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그것이 바로 새로운 신규 지역과 신규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금돼지왕 신규 사냥터와 연계하여 출시한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다음 신캐는 최초의 고대 영웅들에 의해 봉인되었던 검은 기운과 관련된 악의 존재가
미지의 인물에 의해 봉인에서 풀려나 눈을 떴으나 모든 힘을 잃은 상태가 되었고
자신의 힘을 되찾기 위한 여정과 그 과정에서 개과천선해서 세상을 구할 영웅이 되어가는 스토리를 그렸으면 
합니다.
그리고 각성하는 과정에서 악의 힘을 스스로의 의지로 컨트롤하여 선과 악(검은기운-흑정령의 힘)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래스 캐릭을 출시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형의 경우 일반 상태일때는 쌍절곤을 사용하다가 각성하면 기다란 강철봉을 이용하는 동양풍 캐릭이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두개의 쌍절곤을 합쳐서 기다란 봉으로 연결하는 모션을 연출한다면 지릴것 같습니다.)

'하나의 육체 두개의 인격, 검은 악의 화신이 세상을 구할 새로운 영웅으로 거듭난다'
신규클래스 ooo 출시 <<< 요런 슬로건으로 출시한다면 인기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