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19 22:58
조회: 1,185
추천: 0
내가 에지간하면 펄없 뭐라안하는데..어느 회사나 바깥 유저들이 모르는 내부사정이 있으니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잖어? 그래서 펄없의 운영방식이 ㅈㄹ맞아도 뭐 사연이 있겠지.. 했는데.. 아니 왜 라이브서버를 테섭처럼 써먹냐고. 이럴꺼면 테섭에서 라이브섭으로 오는 주기를 2주로 하고... QA팀이나, 유저 모집해서 테섭에서 충분히 검증을 해보고, 수치 변경을 하고 본섭에 가져오든가 ㅡㅡㅋ 통보식으로 일주일전에 테섭에 띡 던지고, 한주뒤에 바로 라이브섭 적용하고.. 1~2주 뒤에 과하니까 너프 ㅇㅈㄹ하니까 사람들이 발작하지 ㅋ 그렇게 돈 풀리는거 걱정하고, 인플레 걱정되고 그러면 라이브섭 업뎃을 신중히 해야하는거 아니여? ㅋ 적용되고 있는 패치의 결과물이 좋아도 과정이 이러니 욕쳐먹잖아... 10년 운영하면서 아직도 감이 안오냐?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