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제 인벤에서도 분명 내일 마일리지 못써서 후회하는 사람 생길꺼다라고 누가 적었는데

그 글을 보면서 나는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젯밤에 퇴근하고 피곤한상태라 낚시 켜놓고 애기 둘 보다가 지쳐 잠들었는데...

응??? 내 18만 마일리지 안썼네...?







아;;; 어제 글이 날 말하는거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점심시간에 인벤 쳐다볼 시간에 잠깐 접속해서 마일리지나 썼어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