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겜이랑 비교해보면 내가 했던 쓰론앤리버티는 여름,겨울 일년에 2번씩 하이퍼부스팅 서버 열어서 거기서 2달만 열심히 하면 기존유저의 90프로는 따라잡을 수 있게 해줘서 처음엔 기존 유저들이 박탈감느낀다고 ㅈㄹ했었지만 그만큼 뉴비,신규 유입 입소문 타서 많이 타고 복귀나 신규 많아서 기존유저들도 인정하는 분위기가 됬음. 

그렇게 수혈받은 뉴비가 반년가고 다시 하이퍼부스팅 열고 그런식임. 쓰론앤리버티가 한국에선 망했지만 스팀에선 아직까지 매출순위 꾸준히 20위안에 들고있음

로아도 꾸준히 일년에 몇번씩 크게 뉴비지원함. 그리고 최상위 레이드 문턱도 낮추고 있고 지금 로아에서 불만 터져나오는것도 뉴비,라이트유저 챙긴다고 고인물들이 징징대는거지 

요즘 알피지 트렌드가 이런거다. 최상위 컨텐츠 문턱 낮춰서 더많은 사람이 즐길수 있게 하고 뉴비 진입장벽도 낮추고 라이트화 하는거

겨우 최근에 동검별 한개,꿈결마 1개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안그래도 요즘 mmorpg처럼 호흡길고 기존유저와 격차가 있을 수밖에 있는 게임은 죄다 망해가고 있는판임. 단판 짧게 짧게 즐길수있거나 모비노기처럼 라이트하게 하는 모바일겜만하지

검은사막은 할것도 너무많고 배울것도 너무많고 해야될것도 너무많고 필수퀘도 너무많고 고인물 뉴비격차 너무크고 또 사야될 필수 편의상품이나 팻,요정같은 캐시과금이도 진입장벽임.

과금해야되는거까진 인정한다. 
근데 과금하고 열심히 게임하면 고인물과 격차는 좀 줄여줘야되는거아니냐??

100만원 과금하고 게임해도 고인물 따라잡으려면 이겜 2년은 겜창짓해도 따라잡을까말까 누가 검은사막 하려할까

나 이번에 10년만에 복귀한 뉴비나 마찬가지인 유저인데 유튜브보면서 뉴비공략영상보는데 공략영상 올리는 유저의 스펙과 시즌졸업스펙 번갈아 비교해보니까 암울하다 암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