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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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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퀘하다가 좀 화났음퀘스트 네비가 자꾸 이상한데 알려줘서
퀘스트 내용 읽으면서 내가 다 찾아다님 그러다가 막 npc가 말 걸어도 반응도 안해서 퀘 포기하고 다시 받기도 하고 몬스터 잡으라고하는데 몬스터가 없어서 퀘스트 지역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반복하고 어제 조금 퀘하다가 빡쳤음 PS : 50랩 찍음 PS2 : 검은솜뭉치가 팔달린 길쭉이가 되었는데 더 꼴보고 싫어짐. 지가 ㅈㄴ 쎈척하는게 마음에 안듬 PS3 : 타락해서 칼페온을 무너트리겠다는놈 타락해도 너무 착한거같음. 타락했으면 성안의 강물에다가 독타면될껄. 타락해쓰면서 정정당당하게 전투로 이기려고하는 멍청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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