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비가 간간히 와야 나무들이 물을 빨아들이고 수액이 터지는데 올해 첫 채집부터 여태 5번  야간채집 나가면서 본게 수액이 너무 심하게 안 터짐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사슴벌레들 우르르 나와야 할 시기인데 이러면 번방서 나온 애들 중 먹이(수액) 입도 못대보고 굶어죽는 애들 재법 있을 듯 ㄷㄷ

올해 가뜩이나 장마도 길고 일찍 시작하고 비도 엄청 온다는데 올해 채집 실적 영 좋지 못할 것 같소 으사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