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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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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흑백요리사를 이제서야 보기 시작함뭐 누가 우승하는지는 이미 다 알고 그냥 궁금해서 보는데 기획 자체를 엄청 잘 했네요. 심사위원 중 한분이 요즘 논란이 불거지긴 했다만 그걸 잊고 보면 참 약방의 감초같은 존재야.. 유비빔 광속탈락이 가장 웃겼음 ㅋㅋ 오늘 강원도쪽으로 채집을 나갈건데 어제 장염이 걸려서 좀 걱정이네요. 병원이 조금 이따 문을 열기에 바로 가서 약 좀 받아 먹고 어케든 느긋하게 다녀올려구요 오늘 아니면 기회가 없을거같아서 어케든 강행을 하긴 해야겠음.. 작년에 한번 가서 필요 개체를 세마리나 건져온 곳인데..보통 채집 나가면 발견한 사슴벌레의 1~2퍼세트 정도만 데려오는지라 거기서 세마리나 건졌다는게 참 맛도리이긴 함 제가 주로 다니고 왕사슴벌레 방생작업을 하는 중인 채집지 제외 가장 맛도리임 제가 아는 채집지 중에선.; 사실 사슴벌레 제대로 볼려면 강원도 가야하는게 맞긴 함..전 자차도 없다보니 갈 수 있는 곳도 한정적이고 채집지 개척을 한다는건 투자 대비 위험도도 너무 높아서 이거다 싶은 경우 아니면 거의 안가긴 하는데 크흠.. 그래서 제가 가지고 싶은거요? 68mm 이상 사이즈의 참사슴벌레 수컷이요. 내놔
검은사막 삶에관한명상 Lv.66 위치 382/384/445 ..여긴 누구? 나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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