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못생겼고 중국이다 이건 제낌
나도 저거 땜에 싫긴한데 싫은거지 빡침의 영역은 아님
그럼 뭐땀시 빡쳤고 하차각 보냐


1.출시 시기
알사람 알겠지만 원래 오공이 검사모 중국진출에 맞춰 출시하면서 pc도 출시 하려 했으나 당시 중국의 동북공정(예전에도 있긴 했으나 본격적으로 이빨이 들어난건 21년 조선구마사, 샤이닝 니키 사건) 반발이 있었고 거기에 따른 거부감 땜에 임시 캔슬된걸로 알고 있음  그러다 보니 차일 피일 미루다 작년 중국진출 한김에 이번에 출시 하려는걸로 보임 근데 지금 사람들이 마계(에다니아) 출시등 검사의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려는 와중에? 뜬금 없이? 이러니 반발이 생기는게 당연함

2.기획력
앞서 말했지만 중국 검사모 출시와 더불어 만들어진 캐릭임 근데 그 중국 검사모가 현재 어떻게 됬지? 섭종에 추가로 당시 중섭에서도 오공의 평가는 별로 였다함ㅇㅇ 그럼 하다 못해 수정작업이 필요한데 안하네? 수정 될수있지 않냐 하지만 지금 클라뜯으면서 나오는 리소스들 정황상 모바일 버전 그대로임 즉 재탕에 망한기획을 1년에 두번하는 스타트 축제 메인 간판처럼 홍보하고 자빠졌는데 빡이 안칠까? 지금 연회에 대한 정보가 적은 상황에서 공식으로 연회 관련 공개한게 오공뿐임 호법 어쩌고랑 그 잘난 쇼츠 영상까지^^

3.연회 메인 간판?
앞서 말한거 종합하자면 지금 오공은 2+1의 1이거나 검은콩 두유 세트 팩 사면 떨이로 주는 키친타월 포지션은 되야 반발이 적음 근데 앞에 기획에서 말한대로 지금 연회 내용 관련해서 나온거 라곤 에나디아나 오공뿐임 즉 메인 간판이라는 거임 근데 3,4년전 망한걸 들고 오겠다는데 누가 좋아함

딴 회사도 차이나 머니 빨고 하니 오공 출시 자체로 딴지 걸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오공 기대하는 사람한테 까지 강요하고 싶진 않음
근데 억까니 뭐니 하면서 싫다는 사람 ㅂㅅ 억까충 만들고 우끼끼 빼고 논리 없더라? 하길래 끄적임 ㅇㅇ 그리고 란 언급하는 사람 있던데 란은 17년도 반중정서 없을시기에 출시 했을뿐만 아니라 당시 오연서님 광고 파워로 한사람이 더 많지(거의 몇안되는 쌍검도 있고) 무협풍 좋다는사람 보다 더많을껄?

거기에 유저가 찐으로 원하던건 기싸움 오지게 해서 안해주거나 짜치거 하고 정작 이딴식으로 짱섭 각재는것 처럼 보이는게 아니꼬움
이게 내가 오공 출시에 빡친 이유임 나도 10년간 거의 7,800  꼴아박은 겜 접고 싶진 않음 근데 이번건 너무했음 그래서 이번 연회가 내 마지막 연회가 되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