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꽉꽉 구비해두고(다 털려서 한번씩 더 삼...)


음료수도 꽉꽉 넣어두고


6월 7일(토) 집들이엔 동생, 엄니가 집 구경 후
밖에서 염통구이 + 참치

6월 14일(토) 집들이엔 Fire Egg 친구들 7명과
유산슬 + 깐풍기 + 팔보채 + 탕수육
아 음식 사진 1도 관심 없는 사내새기들이라 사진 읎슴ㅠ



6월 21일(토) 집들이엔 도린몽 길드원 4명과 함께
대게 + 해산물 파뤼


어제는 전전전회사 술모임 + 여자친구와 함께
또 대게 파뤼...


여자친구가 이강주 사다준건데
솔직히 말하면 전통주중에 제일 맛 없었다


21일에 직접 손질하다가 손아귀 작살날뻔 한 대게 6마리...
이 다음부터는 얌전하게 손질된 걸로 시킴 ㅎ;


근데 내장 볶음밥은 아무리 먹어도
내가 직접 하는 게 제일 맛있는 것 같음
만들어져서 오는 건 간이랑 게 향이 별로야

암튼 이렇게 4주간의 집들이 모두 종료
두 번은 못 할 짓임
재밌는데 다음날에 치우는 게 너모 힘들어...

이제 어제 먹은 거 치우러 가야게스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