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노드로 흔적 24000개 정도 모이면 하늘의 비약으로 비벼서 황납에 넘겼었음. 

이 주기가 얼추맞아서 아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올 2월들어서 조화의 영약을 비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매번 사기는게 아까웠기도 했고, 자낚 돌리다보니 창고에 재고 쌓이는 것도 이유임.

막상 비벼보니깐 일단 흔적부터 재고비는게(흔적, 피, 혈액) 좀 많았고, 마력이 깃든 촉매제 소모량

하.. 시발 칼 반쯤 뽑았는데 멈추기 뭐해서 일단 다 끝냈는데

4700개 만들었고 자재비 터니깐 1500개 남았음

생활러들 보면 욕할건데 일단 나도 계획성 없게 시작한것도 있고

어쨌든 여기서 조화 - 에다니아 300개, 카마 300개 만들었음.

물론 들어가는 자재는 전부 자체 조달함.

남은 조화 900개. 아 씨이팔

여기서 존나 다행인건 측백나무 수액 물량이 남았다는거임.

전부 비비니깐 아래와같이 남았음.




쪽팔려서 자체조달로 조화의 영약 3000개 생각하고 비비는데

갑자기 현타가 존나옴.

하늘의 비약 황납하면 하루에 246개에 3.1억 정도되고,

1년이면 1100억임.


역시 연금은 아무나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