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 때문에 얼마나 지랄이 났는데

펄없의 기조가 매크로 걸리면 죽인다였어서 아무도 안했던걸 그 사건 한방으로 GM이 자리에만 있으면 된다 ㅇㅈㄹ했다가 추궁 동꼽으로 진짜 은화 짐바브웨 달러 될뻔 했었음

심지어 인벤에도 그걸 옹호하는 미친놈들이 있었지
그때 고인물들이 그래서 그래? 개꼬우니까 우리도 할게?
물론 나도 했었음. 존나 개꿀통이었지 ㄹㅇ
문라이트 원격 + 추궁 동꼽 + 저 자리에 있는데요? 콤보로 진짜 은화 복사가 이런거구나를 체험함. 에어팟 꼽고 자격증 공부하는데 은화가 복사가 됨.
뭐 그 꼴 나고선 옹호하던 애들 전부 아가리 여물었지만

그 덕에 스푸크 생기고 제자리에서 손사냥으로 사냥하던 것도 막혔던거임.
다른 스트리머는 솔직히 내 알바 아니고, 인방도 안봐서 잘 모름.
물론 이후 사건에 펄없의 행보가 옳다는 것도 아님.
그리고 나서 베돈의 가짜 동꼽, 화룡 이어폰으로 펄없이 가불기 맞고 어어버버버하는거 존나 꼬셨지.
그러게 처음 동꼽할 때 정지 쳐 먹였어야지. 역시 펄어비스. 일을 스스로 키움

근데 이새끼는 그냥 두번 다시 안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