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이미 늦었을 수도 있고,

AI밖에 없지.

붉사나 GTA6나 게임내 AI본격화 되면,
금세 고전게임으로 분류될 수밖에 없고,
게임  내 AI의 활용에 따라 판 갈릴 거야.

엔피씨나 몹, 환경 등등에 현실같이 적용해 봐야.
현실 따라잡기 밖에 안 되니 그건 그거대로 가고,

판타지를 충족시켜야 해. 다들 그걸 찾아 떠돌아.

현대인들이 주변없이 고립되는 이유는,
혼자있고 싶어서가 아니잖아.
함께 할 만한 존재가 마땅치 않아서야.

거길 파라고!!

10년이 뭐야 5년 전만 해도 진따 망상이었을
소통과 존중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란 말이야.

뭐가 있을까?!

내가 기대하는 방향은 FSS의 파티마 같은 존재야.

게임 속에 늘 함께하면서 든든한 어시가 돼 주는 AI.
현재 상태에 맞는 사냥터와 장비와 도핑을 알려주고,
피로도와 필요도를 분석해 주고, 걸어 온 길에 대한
자료와 통계를 제공하고, 카메라 돌려 팬티를 보려할
때 살아있는 반응을 보이는 그런 존재가 필요하다고.



.



????



.



스티브 대일 한 번 가즈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