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마다 목표가 뚜렷히 구별되지 않음 걍 뭘 하든 은화버는게 목적임.. 심지어 은화 벌어도 이걸 왜 버는지 모르겠음

천수의 사쿠나히메라는 게임 해본사람은 알거임 해당 게임에서는 농사짓는 컨텐츠가 있는데,
단지 생활 컨텐츠만으로도 극도의 개꿀잼과 집중적 요소를 끌어낼 수 있음

좀만 머리 굴려보면 생활컨텐츠일지언정 굉장히 재밌게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노잼 노가다로 만들어버리니 유저들 죄다 노잼에 피로도요구때문에 자낚만 하다 다른거 함

글고 컨텐츠마다 목표가 좀 각기 다르게 갈라져야 되는거 아님?
해상에서는 무역이든 해적이든 경쟁요소 같은거 넣으면 재밌지않을까? 차라리 마계 같이 대빵 정하는거를 해상전에서 정해서 최고의 해군, 최고의 해적 우열 가리기 라던가

벌목은-목공으로 이어져서 품질 좋은 펄에 못지않은 퀄리티의 가구는 벌목이 높아야만 만들 수 있다던가

이 망할 검은사막은 컨텐츠 갈래는 겁내 많아도 그 끝은 다 은화로 이어져서
은화만 있으면 모든걸 할 수 있으니까 개노잼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