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방송 관련된 이야기인거같은데 자기 밈화된거나 다른 이야기하는거 보면 확실히 이사람은 쇼맨쉽이 있다 느껴지는게 말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아는거같음
자기를 광대로 만들어준 회색 티셔츠 관련 이야기도 꺼내는데 뭐 그 이후로 한번도 꺼내 입지를 못하고 있다 하는데 설마 진짜 그러겠어요 집에서는 입겠지..뭐 최후엔 그거 입고 자기 스스로 광대가 되겠다고 농담삼아 이야기하는 저런 담대함도 좀 있어야 하는데 리더라면..

금강선도 그렇고 이런 사람들 보면 끊임없기 얼굴 비추고 뭐라도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모습들이 자주 보이는데 우리 디렉터는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잘 살고는 있는지 밥은 먹고 다니는지 참 모르겠단 말이죠 음..

음..좀 뭐 그래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