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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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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검은사막 신상 출시 주기 심각하다-[2025년도 신상] 12월 30일 - 스포트라이트 11월 19일 - 그랑베어 (기능성) 10월 15일 - 안헬리온 & 다에모니스 8월 27일 - 릴리엔 5월 27일 - 설렘 4월 23일 - 새내기 4월 9일 - 사뿐사뿐나들이 (샤이전용) 3월 14일 - 봄바람 2월 24일 - 운명의 마녀 1월 8일 - 눈보라 1년 동안 신상 출시 10번. (눈보라, 릴리엔, 안헬리온&다에니모스처럼 베리에션만 있는 건 하나로 묶음) 그 중 1개는 샤이 전용이고, 1개는 기능성 의상이라 제외하면 8번 출시. 한 달에 신상 1개도 출시를 못하고 있는 거임. 윗동네들 의상 한번 출시할 때 베리에션과 종류를 얼마나 다양하게 내고 있는지는 굳이 비교 안 하겠음. RPG는 자기 캐릭 옷 입혀주고 꾸미는게 컨텐츠의 큰 비중을 차지함. ![]() 룩이 곧 엔드컨텐츠 라는 말도 있음. 그만큼 유저들이 RPG에서 룩을 통해 얻는 로망이 크다는거임. 검은사막은 이런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 시키기에는 너무나도 턱 없이 모자란 신상 출시 주기와.. 그나마 출시하는 의상들도 퀄리티가 떨어지고, 디자인도 유저들의 로망과는 괴리감이 있음. 몇 년 째 바니걸 의상 내달라고 하고 있는데, 봄바람이랑 릴리엔 출시된 거 보고, 아 얘들은 아직도 기 싸움을 더 할 생각이구나- 하고 그냥 포기하기로 했음 ![]() ㄴ이제 이런 거 기대도 안 함 근데, 원래부터 잘 하고 있던 판금 의상은 왜 끊긴거임? ![]() 23년도에 출시한 라드라칸 이후로 판금 의상이 없음- 유저들은 현대풍 의상'도' 원했던거지, 현대풍 의상'만' 원했던게 아님- 판타지풍 하나 나오면, 현대풍 하나 나오고, 또 다시 판타지풍 나오고.. 뭔가 적절히 섞어서 내야하는데, 25년도 출시된 의상을 보면 너무 극단적임 지금 아트팀에서 의상까지 만드느라 인력이 부족하면, 아예 의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의상팀을 좀 새로 만들어서 출시 주기도 좀 줄이고 퀄리티도 좀 올리고 유저들 니즈도 좀 파악해라 젭라- 유저들이 펄을 질러줬으면, 그걸로 재투자를 해야하는데, 붉사 개발로 다 빼가고 기존 검은사막은 유기하고.. 이게 맞냐? 진짜 답답해서 속 터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