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은화없어서 깡통팔았었는데

일주일 전부터 준비했다가 오늘 완료했다.

무엇보다 심해의 눈물 재고가 30개 넘게 있어서 다행이지

역시 두번할짓은 아니다.

원래 팔려고 했는데 그냥 장식품으로 놔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