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 가격과 매도예약

아침부터 시작한 서터리머들이 과연 내일도 붙잡고 할지 아니면 같은날 출시한 데스스트렌딩2를 하고 있을지 그마저도 아니면 본래 하던겜 하러갈지

이지경인데도 기사나 바이럴 외에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는 그들의 예술세계와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고집임을 증명이라도 하겠다는듯 유저와의 무소통을 언제까지 지키는지

지금까진 검사팀이 좌천부서였는데
세계관 역전으로 이제 누가 좌천부서인지 여부 기싸움 블라발 소식

난 게임을 사지도 하지도 않겠지만
이와중에 마구쿠폰 환불 운운하며 구매독려하려는 짠한 흰딱들의 똥꼬쑈

4/1만우절 기념 이벤트로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하면서 양손에 사료보따리 그득 달고와선 검사회귀로의 연어겜 광고

그동안 무슨 자신감으로 2천만장이니 고티급이니 이런 소릴 해쌌는가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나
이런 퀄리티와 게임성을 가지고서
까고보니 역시나와 그럼 그렇지 수준을 아득히 넘어서는 뭔가를 지켜보고 있자니
뭉가뭉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