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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5:45
조회: 652
추천: 6
붉사 4시간 스포?후기선 요약 : 70퍼 할인하면 사세요.
그래픽, 음악 같은 깔만 좋게 뽑혔습니다. 1. 일단 게임 시작할떄 로딩이 은근 길고 짜증납니다. 다른게임들도 그럴수도 있는데 왜 이런 연출이 있는지 모르는 입장이니 그런거 같습니다. ![]() 2. 다른 분들 평가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가 이거 저거 실험하면서 챕터 3까지 밖에 못 밀었는데 스토리가 띄엄띄엄 넘어갑니다. 대사가 어색하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가요? 아직 스토리를 조금밖에 못본거도 있지만 갑자기 왜?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3. 검사 철학인지 뭔지 불편한 낭만을 여기서 심하게 찾습니다. ui도 불편하고 조작도 불편하고 퀘스트 찾는것도 불편하고 길찾기도 불편하고 이동부터 시작해서 벌목 채광 낚시 등등 모두 불편합니다. 이게 낭만이라고 강요하는 게임은 초창기 검사 이후에 다시 한번 여기서 느끼게 됩니다. ![]() 4. [인사하기] <<< 누구 아이디어 인지 죽이고 싶습니다. 저도 친절하고 싶습니다만 그냥 썡까고 다 어꺠빵 떄리고 있습니다. 5. 이거 떄문에 게임 강종했습니다. ![]() 생선죽 요리하기 <<< 3번 요리하기 떄문에 대량 생산 누르면 완료 못합니다. 오늘 출시 된거라 다른분은 반응이나 공략은 못봤지만 저거 떄문에 강가로 나가서 생선 다시 잡고 다시 돌아와 요리 해야되는데 게임 전체적으로 이런 요소들이 많습니다. 버그는 없지만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게임이 설계되었다는 느낌 적게 받았습니다 6. 많은 명작게임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나름 자기들 생각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할겁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고추장 버터 비빕밥을 먹는 느낌입니다. 이럴거면 봄동비빕밥 먹고 말죠 4시간 지난 전 환불은 못받지만 여러분은 사지마시고 1년 뒤에 70퍼 할인 되고 고쳐진 붉사를 사는게 맞습니다 깔은 좋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말타고 이동만해도 힐링되는거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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