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붉은사막은 개발기간보면 내다버린게 맞고,

오해든 뭐든 검은사막도 3~4년정도 방치하고 버린거 맞는거같고, 

진짜 오픈월드에 환장하는 유저로써 성공하길 바랬다.

오픈월드가 배경만.. 맵만넓은.. 알맹이 빠진 장르(유비식) 라는걸 깨길 바랬다.

그렇게 떠벌리던 상호작용! 그래서 이 다음세대에 개발될 오픈월드들은 '붉은사막 상호작용에 안되네 ㅋㅋ' 하며,

오픈월드 장르의 천장을 좀 깨주길 바랬는데.. 역시는 역시로 끝났네.

이 다음 기대는 위쳐4로 넘기는걸로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