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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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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붉사 고트임 조트임![]() 애초에 검사 유저로써 펄업을 믿는다는게 말이 안될정도로 기대치가 낮은 상태임 그런 내가 약 40시간 해본 바로 일단 고트에 가깝다고 생각함 일단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매우 높음 검사와 비슷한 느낌인데 그냥 내가 하고싶은걸 하면서 즐기는 방식인데 이 방대한 오픈필드안에 굉장히 수많은 즐길거리가 산재해있음 비유하자면 검은사막을 오픈하자마자 에다니아까지 전부 갈 수있게 만들어 놨는데 그 안에 검은사막에 비교도 안될 정도로 많은 이벤트들이 숨겨져 있음 이걸 찾는 재미 하나만으로도 내가 판타지게임을 한다는 충족감 하나는 만족시키고도 남음 거기에 개쩌는 그래픽과 월드에 구현되어있는 오브젝트들이 때리면 부서지고 불로 지지면 타고 베면 썰리고 이런 디테일들이 게임에 몰입을 더 해주는 요소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그냥 없느니만 못하고 브금도 그냥 나쁘지 않은 수준에 조작감 이슈가 있지만 뭐 그만큼 기능이 많고 검은사막도 캐릭 하나 커맨드 익숙해지려면 한두시간 이상은 필요하니 참작 가능 수준이긴한데 패치안한다 했으면 욕하긴 할듯 솔직히 제일 불편했던건 불합리한 불편함..펄업 특기이긴한데 살려고 계속 패치하는거 보니 어느정도 희망은 보인다고 생각함 이 모든걸 포함해서 붉사는 고트급이라고 생각함 그만큼 게임이 재밌음 이것보다 오래 재밌게 했던 콘솔 게임이 있었나? 싶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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