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방어구도 환찍고 완전끝까지하는엔드가아니지만

검사복귀하고 엔드라고생각했던스펙찍고나니까

생각보다 이제뭐하지라는 기분보다는 쫒기듯 게임하

던 게임스타일이 없어져서그런가 사냥도 덜지겹고

게임이 편안해지는것같음 알게모르게 계속 추월당하

고 날먹하는지인들보면서 추격당하듯 게임을했나봄

하루200~300억씩파밍하면서 매일매일 모루쌓이는

허무함 득템을해도 1트2트느낌뿐이 무가치함

스펙이 크게상관 없는데도 경쟁하듯 접속해서 일처럼

게임했는데 해방된 해방감이더행복한것같음


도비는이제 프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