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거든
후기는 아니고
얘네 하는 꼴을 보고있자니
방향성이 보이더라
유저가 즐겁고 재밌게
가 아니라
개발자가 편하고 고집있게
이 기조를 무려 십년 넘도록 지켜야 할 것
직원 입장에선 이런 개꿀빠는 직장도 없을듯

이르케까지 유저가 불편하고 화나는데
얼마나 행복하시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