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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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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히 받아들여라![]() 성장범위 좁히고 주기적으로 갈아엎는게 장재석 스타일인거 같으니 그래도 유통기한 일년 반쯤 되지 않을까 무기 악세 방어구 돌아간다 치면 사실 이게 와우 이래로 정석에 가까운 방식 아닌가 싶고 난 진짜 사냥하기가 힘들어서 엠엠오 할 종자는 아니라 느긋하게 해도 되는 혹은 굳이 안해도 되는 김재희 스타일에 기대서 게임을 해왔던거 같음 마계 나오고 두드러진 pve를 꼭 해야 되는 방식이 장재석의 입김이 아니었나 싶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