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범위 확 늘려놓고 이악물고 기존템 유지하던게 김재희의 검은사막이었다면
성장범위 좁히고 주기적으로 갈아엎는게 장재석 스타일인거 같으니

그래도 유통기한 일년 반쯤 되지 않을까 무기 악세 방어구 돌아간다 치면

사실 이게 와우 이래로 정석에 가까운 방식 아닌가 싶고



난 진짜 사냥하기가 힘들어서 엠엠오 할 종자는 아니라
느긋하게 해도 되는 혹은 굳이 안해도 되는 김재희 스타일에 기대서 게임을 해왔던거 같음

마계 나오고 두드러진 pve를 꼭 해야 되는 방식이 장재석의 입김이 아니었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