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부터 적고, 이유를 그밑에 적음
내가생각하는 신규악세서리 강화석은 이렇게됨

1. 각부위 동 데보레카 (혹은 단 카라자드)
2. 에다니아 에서 얻을수있는 소재( 뭐 상점가 대략 1억정도 하는거? 10개)
3. 마력의 파편 or 카프라스 or 뾰족이 200개-300개

이유는 지금까지의 이벤트, 사냥터 드랍품, 연회에서 공개된 정보에 기반함

1. 현재 데보레카가 드랍되는 사냥터가 너무많다.
2. 악세서리 개편왔을떄 (툰그,나크 등 가격폭락, 카라자드 등장시기) 새벽의정수 라는 구제책을 마련했다.
그러므로 데보레카도 마련될것이다. ( 옵션1: 데보레카로 만드는 새벽의정수 - 그다음 강 새벽의 수정, 옵션2: 신규악세재료)
3. 현재 데보레카를 버리면 잡화아이템을 제외하고, 신규 상위사냥터 이외의 수익이 거의 0가 됨.
(데보레카 안나오는 사냥터 손에꼽을수준아님? 데키아 사냥터 전체 다나오고 에다니아 다나오고, 심지어 신규 골렘사냥터에서도 나옴.)
4. 현재 컨텐츠 자체도 스택+데보레카 뿌리는거임. (사당2, 사당1, 피의제단, ...)
5. 데보레카가 없어지면 실질상 100이하의 스택은 쓰레기가됨.
6. 엘비아 영역이 사라져서 100이하 스택에 대한 공급이 줄어듬 (절망파편 어디서구함?) -> 동데보 만들기 빡세짐

애초에 크론석 가격관련해서 이야기나오고 커뮤니티에서도 뜨거워지니까, 노선을 데보레카로 바꾼것같음.
크론석 가격은 고정하되, 강회하는데에 동 데보를 넣음으로써, 은화를 소비시키고 그대신 크론은 가격 동결함으로써 민심도 잡고.
(내가 이렇게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데보라카 상자 뿌린거 + 연회 타이밍에 파트리지오 들고온거임.
결과적으로보면 지금 디플레이션이 너무 강해져서, 물품 출품은 죠낸많은데 사는사람은 엄청 줄어듬)

실버 쌓아놓고있는 고인물들은 항상 골치거리였을것으로 예상함. 왜냐하면 실버랑 크론만 엄청 쌓아놓으면
다음 컨텐츠 소비가 너무 빨라서 그냥 바로 엔드찍어버리니까, 할맛안나는거지. 개발입장에서도.
펄어비스 입장에서는 파트리지오로 고인물들의 은화를 크론석으로 다 바꿔버리고 -> 신악세서리 강화할떄는
필요 크론수를 "카라자드" 와 비슷하게 설정함으로써 고인물들으 크론석에 쓴 실버를 거의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림.
(뒤통수 썌게 때렷다고 생각할듯)

자, 그러면 왜 환카라자드 -> 유 신규악세로 설정했는가?
강화하는데 동 데보레카가 필요하니까.. 라는게 내가 도달한 결론임.
그러면 환 카라자드의 메리트도 남아있고, 뉴비들도 단->환 트라이를 메인으로 할거임.
그러면 뉴비들은 크론석 사서 환트 계속하고, 고인물들은 동데보만든다고 뉴비들이 
사냥터에서 획득하는 포식(초록색), 데보레카를 소비할거니, 누이좋고 매부좋고.

가격이 오를것같은 아이템
1. 데보레카 (특히 목걸이)
2.  절망의 파편 및 스택만드는 재료. (블랙스톤, 아침의 나라 교환 노란색돌...등등)

뭐.. 결과는 다음주 연구소에서 알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