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 나왔을때 침귀부터 툰그까지 가성비의 영역으로 꼬꾸라졌고 군왕이 나오면서 동검별이 더이상 꿈의 무기가 아니게 됐듯이

이번에도 어쩔수 없는 수순임

동데보를 단카라로 바꿔준것마냥 이번에도 그에 준하게 해주면
또 2년만에 악세를 새로 내놓아야 함

현재 그 수많은 악세들 중에 제대로 써먹는게 몇개나 있음?

무한 크론박치기 시대에 아이템이 자주 바뀌는건 유저의 피로도가 올라가는 걸 뜻함

1조 6천억 어찌고저찌고 하는데..
동데보 3천억 할 때 산 사람들은 시간당 10억 벌면서 맞춘거임
지금 동데보 1200억 1500억 하지 않았나? 시간당 30억에?

게임이 굴러가려면 흐름에 순응해야함
그걸 못하면 접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