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방 831 유저고 악세는 환1, 단5
무기는 풍운풍인데 연회 보고 나니까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끝없는 마라톤을 뛰는 거 같아서
어쩔줄 모르겠는 상황임

동데보 직강해서 단카라 맞추고 운좋게 환 하나 띄우고
무기도 크론트하면서 올리는 와중에
새 악세가 튀어나오고 또 다시 맞춰가는 과정이
약간 질려버렸다고 해야하나
게임이 질린게 아니라 상황이 질린거 같음

펄어비스 의도일거 같지만
생활 잘 안했었는데, 중범선도 없겠다
요새는 물교하면서 재료 모으고 있고
둥지도 없어서 조련도 돌리고 있는 중임

하다보면 돈은 안버는데 시간은 훅가고
근데 또 아쉬운게 없어지는 이상한 느낌임
스펙업을 포기하니까 루저가 된 거 같지만
그렇다고 기분이 나쁘지가 않음ㅋㅋㅋ

새로운 신규지역을 선발로 못가면
인방이나 유튜브로 스포를 당하겠지만 현재기준
침소정도의 사냥터를 후발주자로 따라가서
가끔씩 이렇게 소프트리셋할때 잠깐씩만
따라가주고 매일 사냥하면서 수익만 좆던
시절에서 벗어나볼까도 고려중인데

그러면 왠지 모르게 pvp하고는 거리가
멀어질거 같지만 지금도 고기방패인데
얼마나 즐길 수 있나 싶어서 걍 내려놓을까
생각중임 ㅋㅋ
님들 의견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