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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1:59
조회: 856
추천: 1
본인도 황해도 이번이 처음.. 피의 제단은 가본 적도 없음1년 넘게 검사 하면서 진짜 이번이 처음임ㅋㅋ 개인사당이 재밌어서 황해도 가볼려고 전에 구인구직 찾아보긴 했는데 일단 사람이 없어보여서 바로 포기함. 카페나 통디는 사람이 없고 파티 모집은 벨 아니면 활성화되는 경우가 아예 없어서.. 검생 90% 이상을 낚시로 보내는 터라 길드 가입도 안 했고.. 한 번은 가입했다가 성향이나 다양한 부분이 나랑 좀 다른 길드여서 버티다가 탈주함. 피의 제단은 그냥 파티 플레이라는 거 보자마자 유기.. 황해도 보상이 너무 달달하긴 한데 이번처럼 그룹 채팅으로 구직하는 것도 갈수록 다시 어려울 거고 하이델 연회 기점으로 길드 입장에서 낚시 유저는 별 도움이 안 되니까 길드 가입하기도 좀 그릏네.. ![]()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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