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검사 하면서 진짜 이번이 처음임ㅋㅋ
개인사당이 재밌어서 황해도 가볼려고 전에 구인구직 찾아보긴 했는데
일단 사람이 없어보여서 바로 포기함. 카페나 통디는 사람이 없고 파티 모집은 벨 아니면 활성화되는 경우가 아예 없어서..
검생 90% 이상을 낚시로 보내는 터라 길드 가입도 안 했고.. 한 번은 가입했다가 성향이나 다양한 부분이 나랑 좀 다른 길드여서 버티다가 탈주함.
피의 제단은 그냥 파티 플레이라는 거 보자마자 유기..

황해도 보상이 너무 달달하긴 한데 이번처럼 그룹 채팅으로 구직하는 것도 갈수록 다시 어려울 거고 하이델 연회 기점으로 길드 입장에서 낚시 유저는 별 도움이 안 되니까 길드 가입하기도 좀 그릏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