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밥 먹는 시간 빼고
침대에서 검사만 함 ㄹㅇㅋㅋ

연어 많이 했지만 햇수로만 11년 했고 5만 시간 넘었고
이제 더는 감흥이란 게 없을 줄 알았는데
있는 힘껏 온갖 거 다 갈고 나갔다가 빈털털이로 다시 와서
일정 기간 막막해서 정체되어 있다가
연회 이후 템 지원 받고 스펙 착착 올리니까 재밌더라

아니 어쩌면 재미가 스펙업보다는
이벤트들 많고 길드원들 많이 복귀한 게 큰 것 같고
에다니아 메인 스토리도 꽤나 잘 만들어서 그런 덧?

연회 보니 귄트랑 무라카도
이제 아주 조금이나마 최소한 뉴비/복귀한테는
운영 감 잡은 것 같고

근데 어제까지는 에다니아 덕분에 재밌었는데
다 밀어뿌렸는데 오늘부턴 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