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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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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검은사막 8시간 눕겜햇따...씻고 밥 먹는 시간 빼고 침대에서 검사만 함 ㄹㅇㅋㅋ 연어 많이 했지만 햇수로만 11년 했고 5만 시간 넘었고 이제 더는 감흥이란 게 없을 줄 알았는데 있는 힘껏 온갖 거 다 갈고 나갔다가 빈털털이로 다시 와서 일정 기간 막막해서 정체되어 있다가 연회 이후 템 지원 받고 스펙 착착 올리니까 재밌더라 아니 어쩌면 재미가 스펙업보다는 이벤트들 많고 길드원들 많이 복귀한 게 큰 것 같고 에다니아 메인 스토리도 꽤나 잘 만들어서 그런 덧? 연회 보니 귄트랑 무라카도 이제 아주 조금이나마 최소한 뉴비/복귀한테는 운영 감 잡은 것 같고 근데 어제까지는 에다니아 덕분에 재밌었는데 다 밀어뿌렸는데 오늘부턴 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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