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겜이 살아가려면  유입이 필수임

뭐  얼마 있다가 떠나갈 뉴비던 복귀던
미래의 일 모르는거고.      기대도안함. 이미  2023년을  봤었기 때문에

그래도  찾아온사람들  텃세부리고    겜에 흥미 가지고 온사람들에게
빨간약 강제로  맥이고 할필요 없다고 생각함.

이겜을 아직도 하고있으면서   펄업을 ㅈㄴ 까고 욕하고 하고있지만.
정말 망하길 바란다면 이미 떠났지

콩고기던.   불편한 인터페이스.  지랄같은 잡다한 정리불가한 템들.
간소화한다해놓고  간소화했더니 다시 불려 놓는 멍청함이던.
ㅈ같은 퀘스트동선.  몰입안되는 스토리.  부족한 동기부여. 
부족한 앤드컨텐츠.  노역노가다던.   ㅈㄴ 꽉막혀서  몇년쨰 소통방송안하고
삐져가지고  대체자 세우고 토낀 디렉터건. 
밸런스  잡는건 기대도안하는데   만지작 만지작  도로아미타불 하면서
수치만  더하기 빼기 하고있는  무능함이던

굳이  뉴비들에게  맥이고  들이밀 필요 없음.

일단 어그로는 끌렸고.   이제 유입들이 오던말던 일단  검사에 기웃거리는거까진
맞는거같은데     

사람이 들어와야  게임이 살아나지.  그게 뭐  일시적이더라도  
피빕러들도  샌드백이 와야  신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