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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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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이 개박살나도 중위권유저는 에다니아2 에서 사냥해야됨지금 에다니아 2 가는걸 무슨 시간당 효율이 별무덤, 제피로스보다 좋으니까 간다고
착각하는것같은데 중위권유저들이 원하는건 에다니아 2 에서나오는 강화석이랑 수정임 한시간에 하나만 먹어도 원트해서 스팩업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까 에다니아 1일때도, 오르비타 스팩안되도 가서 진 어둑한 파멸의 수정 파밍했던걸 기억하셈 스팩안되도 테네브라움가서 강 어둑한 파멸의 수정 파밍했던걸 기억하셈 효율은 박살나도 상관없다. 일단 가서 몬스터한테 데미지가 들어가면 파밍해서 강화석 하나라도 먹으면 한번 뚜드릴수있고, 수정 / 제련석 먹으면 조금이라도 효율이 올라감 결론 : 아무리 효율이 개박살나도 일단은 가서 비벼라. 그리고, 선발대의 이점이 없다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사람들이 많은데 1. 새로운 아이템 파밍 독점 (효율적으로) 2. 새로운 아이템 판매 독점 및 시세 통제 가능 (지금 녹색 염료만 봐도 바로 알수있죠?) 3. 새로운 아이템 파밍 후 스팩업 독점 4. 업데이트 정보를 기반으로 한 과감한 투자 가능 (어짜피 스팩업 끝나서 은화 남아돔) -> 성공하면 은화 또 늘어남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데 말이지? 님들이 에다니아 1떄, 무결한 인도자의 결정체 결정화된 종말의 기운 이거 창고에 쌓아놓고 거래소에 안풀어서 몇달간 정체된거 기억도안나시나요? 그떄, 최고가에 팔아재껴서 돈좀 버신분들 많을것같은데? 이게 선발대의 이점이 아니라고? 에다니아 2에서도 똑같은 현상 일어날거고, 단물 다빠지면 그떄 슬슬 물량푸시겠지 응. 이게 나쁘다고 하는건아님. 그냥 선발대의 이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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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몽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