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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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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단문]아페론 엑세서리 VS 에크레타 엑세서리 분석 및 예측아페론과 에크레타의 가장큰 차이는 교환가능/교환불가 임.
지금까지의 검은사막 흐름을보면, 교환불가의 장비의 경우 강화석이 시간끄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어왔음. (군왕-시간끌기 실패 / 카라자드-시간끌기 반쯤 성공 / 에다나- 시간끌기 성공) 즉, 에크레타도 시간끌기용 강화소재가 나올 확률이 상당히 높다는걸 유추가능함 운영진은 원래는 에크레타(교불)만 낼려고했다는게 내 뇌피셜임. 그러나, 에다나 방어구의 반응을 보니까, 선발대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거임. 지금까지 사냥해서 모은 넘쳐흐르는 은화 / 크론석을 가지고 있는데도, 날먹한 후발대한테 에다나 방어구가 하나씩 밀리는 현상까지 발생함. (운영진한테 있어서 이 쌓여있는 은화와 크론석은 꽤나 큰 골치거리였을것으로도 예상함. 소모처가 없거든) 그래서 나온게 아페론(거래가능) 악세임. 내가 예측하기는 아페론은 동데보 가격이랑 비슷하게 가격이 형성될걸로 보임 (동데보->단카라자드->노강 에크레타 = 노강아페론) 즉, 강화난이도가 빡센 이 아페론은, 돈도 많이듬. 만약 이 아페론의 드랍률이 염료 완제 수준으로만 설정되었다고 가정해도, 일주일에 1-2개 강화소재 받는거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로 강화가 진행될거임. 하지만 돈은 엄청많이듬. 하지만? 돈으로 때리고 또 때리면 엄청난 스피드로 환까지 찍을 수 있는 메리트가있음. (거래소에서 거래가 활성화되면, 거래소 수수료로 은화회수도 가능해서 운영진 입장에서도 일석이조) 3줄요약하면 1. 아페론(거래가능)은 돈많은 선발대가 시간 질질 끌리는거 싫어하면 가라고 만든 루트다. 2. 에크레타(교환불가)는 중위권 유저 및 천천히 갈려고 하는 유저를 위해 만든거다. (연금석 빛파강화랑 비슷하다고 보면됨. 정가 vs 직강) 3. 벨리아 도박장에서 데보레카 하던분들은, 상위 도박장(카지노)가 새로 생길 예정이니 그리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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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몽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