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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호흡 1형 골든타임 유지하기 나옴

시리즈 4번째 영화
앞으로 나올 시리즈와
엑스맨 스토리랑 어케 풀어갈지 매우 흥미 돋음

러브라인도 대대적으로 바뀔듯 한데
엠제이와 네드가 텔레페틱 웨이브 맞고나서 어떤 계기로 기억이 돌아오는걸 보여줬으므로
피터랑 엠제이랑 다시 커플이 되기
혹은
기억을 잃어 논리적이고 상식적인 헤어짐을
작중에서 보여줬으니
진그레이와 엮이는 러브라인도 가능

다음 작품이 둠스데이라 매우 기대중
시리즈 입문을 위해 전작을 알면
뭐가 오마쥬되고
이스터에그가 몬지 바로 눈치챌 수 있을텐데
톰스파 시리즈는 기본 다회차이므로
평균 3번씩 본다치면
어차피 놓치는 부분 따윈 없을 거임

네드와 톰 배우가 젊은 편이라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치면
중장년까지도 가능해서
세대를 아우르는 장편 영화로도 쌉가능해보임

나오는 배우도 많고
스토리가 원작과 엑스맨까지 아우르다보니
붕 뜨거나 물과 기름처럼 갈라질 법도 한데
스토리를 아주 잘 꼬아놨음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풀어냄

붉사 스토리도 리터칭 한다던데
보고 좀 배웠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