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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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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합된 머리이번 연회때 환카라 허리띠 천장 달성하고
풍무기 모루 쌓기만 하고 날먹한게 없어서 쫒아가지도 못하겠단 사실에 현타가 와서 당분간 목표없이 그냥 저냥 접속만 하다가 자연스럽게 도태될 듯 나름 7년정도 잡고 해왔는데, 버거운 수준까지와서 타게임하고 똑같아진 느낌이다 남들보다 비교적 펄을 덜 질러서 차라리 다행이다 싶음 많이 지르고 다 모루로 갔으면 현타 오졌을듯, 7년동안 260만원 정도에 853정도면 가성비로 잘 즐겼다 옛날엔 주말에 8시간 파밍한적도 있었는데 요샌 육아로 1시간하면 다행이라 이젠 노역을 할 수 없는 여건이 되어버려서 앞으로 격차는 더 벌어질듯 ㅋㅋ 포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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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폐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