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체감때문 아님?
바실 초승시절때만해도 ㅈㄴ 열심히 노역하면
용오름 3방에 죽던게 두방이나 한방에 죽고
거점전이나 필드쟁에서 성장체감 확 느꼈는데
요새는pvp도 그렇고 pve도 그렇고 ㅈ빠지게 사냥해서 공방 올라도 ㅈ도 느껴지는거 없잖음

Rpg라는게 성장하는 맛이 있어야되는데 노역만 남고 성장체감은 ㅈ도 없으니 그렇게 느끼는거지

그렇다고 레벨오르면서 전직해서 새로운 스킬을 쓸 수 있는것도 아니야
검은사막 노역의 메리트는 오로지 신규지역 갈 수 있다는거 말곤 없잖어

성장체감이라는건 신규지역이나 신규몹 잡으러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 사냥중인 사냥터에서 이전엔 풀콤 박아야 뒤지던 몹이 3분의 2정도만 박거나 절반콤만 박아도 잡을 수 있거나
Pvp에서 예전엔 죽이지 못하던 상대방을 죽일 수 있거나가 몸에 와닿아야 하는데
Rpg를 롤마냥 pvp나 pve를 공방별로 티어를 나누는것처럼 해놓고 겜을 운영하니 성장체감이 ㅈ도없지

그렇다고 레벨 올려서 2차,3차 전직해서 새로운 스킬을 얻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