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핑류가 동난이유 재료수급이나 수익성이 문제가아님

1. 유의미한 유저유입
2. 파밍기간이 장기간 소요될것임을 예상
3. 생활유저들의 사냥활동
번외 유저들의 눈치싸움 (비싸게 팔고싶은자와 그냥 많이가지고싶은자)

장문 ㅈㅅ

[은화=크론석=펄] 게임회사에서 파는 재화를 내시간을 써 충당할수있다

그걸 생활로 벌든 사냥으로 벌든 결국 이꼬르 은화임

그런데 어째서 궂이 공급과 수요의 역활을 나누고 강제 참여를 유발하는가?

생활유저의 수익보장 편의성을 이유로 도핑 통합시키고 조화만들어서 벽만 높여놨지 불편함과 진입장벽은 여전함

[[도핑류 다 없애거나 은화버프로 간소화 통합해야 한다]]

생활유저는 거래소에 파나 npc에게 파나 버는 수익은 같고
사냥유저는 거래소에서 사서쓰나 은화로 쓰나 나가는돈은 같다면
문제없다

그럼 요리나 연금 비비는데 채집부터 1차,2차 100시간 20시간
녹이는데 수익률을 어떻게 맞출것이냐 하는 문제가 남을텐데

그건 효율따져가며 한가지 컨텐츠만 하기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일뿐이지 사실 논할가치가 없다고 본다 분쟁요소겠지만 강제되지 않으면 분쟁요소도 되지않는다

누구나 24시간 사냥을 하지도못하거니와
효율상 사냥2시간+물교2시간+채집2시간+가공2시간낚시 18시간이 가장 효율이 높다 치면 그중 원하는걸 선택해서 하든 모두 하든 유저의 선택과 할애시간의 문제로 남겨야한다
사냥은 이미 아그빠지면 한시간도 안되서 수익률이 급갑한다 도핑값이 현재 시간당 3~5억 이라면 노아그 상태에서 20%정도의 수익이 증발한다

생활유저가 사냥은 안하지만 12시간채집 12시간 가공을 한다고 더벌어야할 이유도 없고 24시간 사냥할수있다고 해서 제한할필요도없다

수요와 공급의 관계를 끊고 장벽을 낮추고 컨텐츠 참여를 자유롭게 선택할수있어야한다

아직 마계2는 시즌초반이고 언젠가 안정을 찾아갈거란건 누구나 예상한다 어스름 융합 네브든 조화 향수 품귀현상이든 한때인것도 다 알고 환아페론도 결국 언젠간 나오겠지만 시간의 문제이고 현재의 사태를 장기적으로 완전히 제거하려면 생활류 도핑부터 싹없애야한다

이쯤에서 은화가치, 은화필요성을 꺼내고 싶다면
어차피 쌀먹도 안되는 게임에 은화가치가 어디있음
원래부터 크론석 말곤 배타거나 낚시같은 취미생활에나 찔끔 썻지 대부분 자기만족의 영역이였음 그동안 재화모아둔 시간이 아깝고
어스름 하나 20억이라도 살사람은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본인 스펙사냥터에서 어스름만 파밍하지 누가올라감 경쟁은 컨텐츠가 되지만 노역자랑은 컨텐츠가 아님

본질은 한쪽으로 치우쳐지는 컨텐츠간 의 갈등을 어떻게 해소할것인가 이지 누구의 편의를 더 들어줄것인가가 아니다 사냥을 하든 생활을 하든 서로에게 영향이 없다면 결국 이꼬르 은화수익이므로 적당히 하고 게임좀 놀면서 즐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