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달 전쯤부터 조화를 만들어보고있음 
아직 한참 성장중이라 은화 필요해서 바로바로 팔아서 창고에 한 500개밖에 안남아있는데
팔때마다 피눈물을 흘리며 팔았음

연금을 이렇게 딥하게 해본건 처음인데
무슨 조화 하나 만드는데 필요한 비약만 20종에 그 비약에 필요한 오일, 혈액 같은거까지 하면 하루종일 연금만 쳐 돌리고 재료 캐러다니고 이지랄 해야됨 ㅅㅂㅋㅋㅋㅋㅋ
재료 수급 자체도 헬인데 그와중에 촉매제같은 고정비용까지 있으니까
첨 만들었을때
와 ㅅㅂ! 이 ㅈ같은걸 드디어 만들었다! 했는데 팔려고 가격 보니까 ㅅㅂ ㅋㅋㅋㅋㅋ
심지어 에다니아 버전으로 만들려면 한번 더 빌드업 해야되네 ㅅㅂ?

맘 같아선 지금 가격에 10배는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당연히 힘들거고
과정이라도 좀 압축 됬으면 좋겠음

12년이나 됬으면 연금술 기술도 좀 발전할때 안됬나? 왜 아직도 일일이 수작업이냐고 
한번 빨면 1년동안 유지되는 그런 ㅈㄴ 희귀한 전설의 약물이 아니라 그냥 양산형 영약이면 
심플하게 그냥 대량 생산가능하게 하던가
마을에 연금제작소 같은거 만들어서 기초 비약은 일꾼새끼들이 만들게 하던가
하다못해 내가 수작업할 때 한두마리 데려다가 옆에서 하위 재료 제작 같은거 할 수 있게 하던가
아니면 기승전마르니 자주 써먹었던것처럼 [마르니의 복합 연금술 도구] 이딴거 만들어서 하위비약 동시 제작 같은거 해주던가

ㅄ 같이 옵션수치만 올라가서 제작은 초단위로하는데 정작 결과물은 한땀한땀이야
현실성 포기 했으면 유저 편의성 좀 더 챙겨 줘라
이새끼들은 삼겹살 구울때도 팬에 한조각 굽고 빼고 한조각 굽고 빼고 하는 새끼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