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증거가 나와야 자살로봐야지
타살정황이 안나온다고  자살로보는게 맞냐?   
타살증거가 없는게아니고 본인들이 못찾은거아닌가

숙소에서  가까운곳이라고  자살정황이 없는걸로 본다는게.......
유서발견된것도아니고

야자수농장인데   주변에 cctv도  개인으로 설치한거 몇개뿐이라그러고  관공서에서 운영하는건 없는지역이라그러지  농장지역이라  관광지도아니라 인적도 드물고
오히려 3개월간  발견안될정도면   은닉하기 좋은 장소라고 봐야되지않나.
숙소에서 가깝다는거에 포커싱되있네.

누가 자살하러 여행가서 숙소잡고.   야자수농장까지 들어가서 자살하냐고....

사인이 목맴사  라는데,   부폐가 많이 진행되서 백골사체라는데  그럼  장기들도 다 썩어서 없어졌는데
약으로 재우거나  먼저 살해 해놓고  누가 목매단거면 어쩌려구.

바닷가 쪽이고.  애초에  섬이라   습해서  부폐도 잘되는 환경인데
전화 오지도 않았는데  왔다고 종결처리하고  사건 조작해버린  경찰도 의심스럽고
요즘 제주도에 중국인 많이들 오고있다는것도
얼마전에  제주도 해안가 따라서   마약봉지  대량으로 발견된것도 그렇고
지금 계속해서 실종자들 시체로 발견되고있는것도 그렇고

저번 캄보디아 건도 있어서 그런지   ㅈㄴ  의심스럽네  

음모론이 이래서 생기는건가  그럴듯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