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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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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에 마음이 좀 돌아섰나봄..사실 그동안 꾸준히 할인하던 뭐 70~80퍼짜리 다달이 하던거 한번씩 질러주고 100펄짜리 싼거 있으면 몇개 지르고 그랬었는데 한두달쯤 전부터 그런거 아예 하나도 안지르고 있음..그나마 오늘 판매 시작한 100펄 상품이라도 좀 지를까 싶었는데 창 열었다가 그냥 닫아버림.;
그렇다고 제가 지금 남은 펄이 없어서 안지르는것도 아닌데 뭔가 좀 이제 캐시상품을 사는거 자체에 회의감이 좀 드네요.. 펄없 잘 좀 하자..게임할 맛이 나야 그래도 싼거라도 좀 지르던가 하지.;
검은사막 삶에관한명상 Lv.66 위치 398/402/488 ..여긴 누구? 나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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