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2-27 01:23
조회: 172
추천: 0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그저 비탈길이 보이길래 습관적으로 부비적거리며 정상까지 힘겹게 기어올라왔으나 역시 별 건 없었다..
마침 게임시간 오전 6시가 되어가길래 일출이라도 볼 수 있을까 내심 기대했지만 희뿌연 안개만 잔뜩 ㅎㅎㅎ
EXP
164,485
(17%)
/ 185,001
|


락커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