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01 02:07
조회: 177
추천: 0
새해 첫 날에도 난 검은사막을...
역시 해돋이는 사람들과 같이 지켜보는게 제 맛이죠!(는 NPC들...)
오늘따라 재야의 종이 보고 싶어서 칼페온 도서관 꼭대기를 올라가봤지만, 기대와는 달리 텅텅비었군요ㅠㅠ 그냥 경치 구경이나 해야지(는 중하옵도 돌리기 버거운 컴퓨터ㅠㅠ)
역시 허전함을 채우는데에는 전투밖에 없죠!
크 중하옵에서도 비 내리는거 효과가 괜찮네요. 덤으로 레인저 젖은 모습도...(하... 하악...)
그렇게 떠돌다 결국 정착하는 곳은 해변가... 항상 그렇듯이 기승전낚시입니다 -ㅅ- 어느새 이리저리 떠돌다 멍 때리며 낚시를 하는...
EXP
58,865
(62%)
/ 60,001
|






뚜기오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