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두시간뿐이 시간도 없거니와

집중력도 딸려

손가락도 고자

하루에 천만 겨우겨우 버는 주제에 사고 싶은건 많은지라

사냥터에 있는 시간보다 루시벤쿰하고 면담하는 시간이 더 많네요

거기다 검은정령의 수정...

여지껏 캐릭터당 한번 퀘스트 보상템인줄 알았는데 심심해서 등록알림 해 놨더니

이게 왠걸

미친듯이 거래소에 올라오네요?

이거 안 사면 손해라는 느낌이 들길래 입찰 6트만어 하나 구해놨더만 시간은 어느덧 새벽2시...

이런 속도로 언제 삼신기 만들라나...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