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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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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광이 그짓말만 같따아직 각성이 읎던 시절 우리들의 레인저는... 김 모 씨의 딸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예로부터 꾸준히 약코하고 정치질하는 그것들과는 다르게 정정당당히 강함을 인정하고 위풍당당하게 '손 자신있으면 너도 렌저해~' 라며 귀족의 고결한 자태를 뿜어내던 검은사막 원탑 이쁘니가 이렇게까지 몰락하게 되버리다니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구나... 공공연한 비밀인 우리의 필살기 후단캔도 이제는 그저 애들 장난에 불과하여 이러한 현실 속에 사회가 무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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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