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반부터 크자카를 기다렸고..

 

또..기다렸고..

 

또..기다렸고..

 

기다렸다..

 

 

풀젠직전에.. 카랑이가 운다..

 

그리고 나도 운다.

 

 

급하게 달려가서 도착하니.. 카랑이 닭털을 남기고 발빠르게 퇴근..

 

난 또 운다..

 

채널 이동해서 몇대치니.. 이놈도 빠르게 퇴근..;;

 

룻..x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다.

 

 

안녕 카랑아..

 

 

**오늘의 일정은 이러했다. 크작이 젠되고 2룻을 한뒤.. 빠르게 카랑이둥지로 가서 카랑이도 2룻을 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