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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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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나는 오늘..새벽 4시반부터 크자카를 기다렸고..
또..기다렸고..
또..기다렸고..
기다렸다..
풀젠직전에.. 카랑이가 운다..
그리고 나도 운다.
급하게 달려가서 도착하니.. 카랑이 닭털을 남기고 발빠르게 퇴근..
난 또 운다..
채널 이동해서 몇대치니.. 이놈도 빠르게 퇴근..;;
룻..x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다.
안녕 카랑아..
**오늘의 일정은 이러했다. 크작이 젠되고 2룻을 한뒤.. 빠르게 카랑이둥지로 가서 카랑이도 2룻을 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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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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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노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