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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10:19
조회: 1,254
추천: 3
슬픈소서러의 하루 2초대형 길드 거점길드에서 거점을 하로 다니는데 소서러가 점점 안보인다
어느새 접속자들은 위자치 닥나로 채워진다 가끔 위려보이고 자이 보이고 소서는 다 어디다 처박아두었는지 닥나로 가득채워지기 시작했다 거점을 가는것이 언제부터인지 두려워졌다 ..자꾸 눈치가 보이기 시작한다 닌자 쿠노하든 형님들이 길창에 한마디식 늘 하든말이 있었다 거점가면 할게없네 난 뭐해야되냐? 난 그 형님들에게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이제 내가 길창에가끔 이런말을 하고 싶다 .. 난 거점가면 뭐해야되나요 ? 아 어느새 자꾸 킬 보다 데스가 늘어난다 아무리 약샤빠르게 움직여보아도 여기저기 펑 펑 터지는 스킬에 암것도 하지못하고 죽는 내 모습이 너무 불쌍해보인다 아 이렇게 또 하루가 가는구나 거점전 가는것이 도살장에 끌러가는 소 가 되어버린 심정이다 더 눈치보이기 전에 결국 갈아타야 하나 이럴려고 내가 61을 찍었나 너무너무 자괴감이 든다 더러운 슈팅겜 되어버린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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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