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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18:39
조회: 7,329
추천: 1
구름을 타고 온 신규 클래스 오공고행 끝에 깨달음을 얻은 자 구름을 타고 여의봉을 휘두르는투전승불의 후손, 오공
화안금정으로 적의 본질을 꿰뚫어 보며여의봉으로 타격하는 수행자![]() ![]()
보통 사람은 들 수조차 없는 여의봉을 가볍게 휘두르는 오공의 앞을 가로막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화안금정으로 적의 본질을 꿰뚫어 움직임을 예측하며, 손에 쥔 여의봉은 앞을 막는 모든 것을 파괴합니다. 구름을 타고 신출귀몰하게 움직이는 오공에게서 도망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그의 심기를 건드린 적은 오직 죽음으로만 사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방’고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인내의 수행자![]() 각성무기: 옥경주
삼장의 수련을 통해 본래의 힘을 일깨운 오공은 벽을 허물고 새로운 경지로 도약합니다. 오공은 필요한 순간 호리병의 선수를 마셔 폭발적인 기운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여의봉의 크기와 무게를 자유자재로 변형한 변칙적인 공격을 쏟아내는 동시에, 공격에는 모든 것을 불태우는 업화의 기운이 더해집니다. 구름을 타고 전장에 뛰어든 오공은 전장의 화신 그 자체로, 적들은 그의 모습을 보고 줄행랑치기 바쁠 것입니다. 주요 기술
![]() 도솔궁의 호리병
상대의 생명력을 빼앗아 호리병에 도력으로 흡수합니다. 호리병에 담긴 도력은 선수와 맞닿아 선조의 힘을 끌어내기 위한 힘이 됩니다.
![]() 투전승불
호리병에 담긴 선수를 받아들여 내재된 선조의 힘을 이끌어냅니다. 선조의 힘을 통해 제천대성의 모습이 될 수 있게 됩니다.
![]() 꿰뚫려라
봉에 도력을 모아 내지릅니다. 선조의 힘을 끌어낸 제천대성이 되었을 때는 여의봉을 길게 늘려 상대를 꿰뚫어버릴 수 있게 됩니다.
![]() 메다꽂히거라
공중으로 뛰어올라 봉에 담긴 도력을 지면으로 뿜어냅니다. 제천대성이 되었을 때는 여의봉을 길게 늘려 상대를 메다꽂음과 동시에 도력으로 황금빛 불길을 일으킵니다.
![]() 봉축
제천대성이 되었을 때 여의봉을 두껍게 만든 뒤 발로 차 황금빛 불길을 퍼뜨립니다. 분신을 소환할 수 있을 때는 분신들도 동시에 공격을 합니다.
2025년 7월 2일, 모험가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
















머다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