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나침반 하면서 히스에 적응이 되어 
딱히 갈 곳이 없어 죽치고 히스만 다녔는데 보드칸 먼저 먹고
슬 욕심이 생겨서 한번 더 만들어 보네요

다들 힘내십시오 목적을 부품이 아니라 득템에 두시고 마음을 비우시면
언젠간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