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일중으로 마르스연합의 위기란 제목으로 정리해서 쓸려고햇는대

갑자기 사건이 터저주니 일단 모아논 정보로 썰을 풀어볼깨




섭통합 공지가 있고나서 마르스연합은 분주히 움직였어

타섭쟁혈이랑 연합을 하려고 하는대 그쪽서버에서 인지도있는게 정결이였나봐

정결이 주축으로한 마르스연합과 연합을 맺기로해

저쪽입장에선 정결과 아이들인거야 마르스가

당연히 다른길드에선 불만이 나왔지 같이싸우는건 문제가없지만 성로테 문제가 있었거든

레나도 레나 나름대로 불만이고 한바람은 노골적으로 정결보고 (연합대비라는 변명이지만) 레나랑 합치라고했음

몇주간 공성삽질로 서로에게 살짝 불만이 있던차에 틀어저버린것

근대 또 지긴 싫으니까 공성은 같이함 ㅋㅋ 연합이라 할것도없고 거의 비지니스 수준으로 사이가 변했어


근대 블리츠라는 대어가 fa시장에 풀린거임 ㅋㅋ

그때부터 마르스연합이 동상이몽을 꾸기 시작함




내 길드가 주축으로 블리츠랑 연합하고 내가 싦은 길드를 연합에서 배제해서 신 마르스를 구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타섭쟁혈과 협상한다



협상 - 마르스는 망했는대 내 연합이 섭에서 가장쎄요 같이 연합하실??   


근대 문제는 마르스연합끼리 다 건너건너 아는사이니까 소문이 너무 빨리퍼진거야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일이없지 서로를 불신하기 시작함

일딴 어찌어찌 중재해서 블리츠가 마르스에 가담하기로 했는대 

마르스 상황이 개판인거지 서로 불신하고 으르렁대는 꼴을보니까 블리츠도

갑자기 연합하자 에서 협조로 중립유지하면서 섭통대비한다 이걸로 말을 바꿈




여기까지 내가아는내용이고

레나가 왜터젔는지는 나도 잘모름 사실 길드운영이 간댕간댕 하긴했음

뭐 인센먹고 길드버리자 이런생각인지도 모르겠는대 어제오늘 게임을 못하는관계로

정보통이랑 귓말을 못해봐서  차후 상황은 지켜봐야할듯